크렐로에서 3D프린팅 후가공 옵션을 새롭게 선보입니다
AUTHOR: 크렐로 마케팅팀|2026.01.03
3D프린팅 후가공, 목적에 맞는 합리적인 선택
3D프린팅 부품의 완성도는 출력 품질뿐 아니라 어떤 후가공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특히 후속 공정(조립, 도장, 전시 등)을 고려하면 후가공은 단순한 ‘마무리’가 아니라 용도에 맞춘 선택 항목에 가깝습니다.
크렐로는 3D프린팅 부품의 활용 목적에 따라 불필요한 공정은 줄이고, 필요한 마감만 선택할 수 있도록 기존 SLA 기본가공을 ‘샌드 블라스팅’과 ‘표면 사상’ 두 가지 옵션으로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샌드 블라스팅 – 내부 부품 제작에 적합한 표준 후가공
샌드 블라스팅은 3D프린팅 출력 후 남아 있는 서포트 자국과 표면의 얼룩, 이물질을 제거하는 후가공으로, 국내 3D프린팅 서비스에서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기본 마감 방식입니다.
- 서포트 자국 제거
- 표면 오염 및 얼룩 제거
- 전체적으로 균일한 표면 상태 확보
출력 결과를 빠르게 확인해야 하는 기구물 검증용, 조립 테스트용 내부 부품에 적합한 옵션입니다.
또한 수량이 증가할수록 공정 효율이 높아져 기존 기본 후가공 대비 최대 15%까지 비용 절감이 가능합니다. 표면 사상과 비교했을 때는 최대 40% 더 경제적이고, 제작 기간 역시 2일 이상 단축할 수 있습니다.
표면 사상 - 외관 완성도를 고려한 정밀 후가공
표면 사상은 서포트 제거 이후, 전문가의 표면 샌딩·사상 작업을 추가로 진행하는 후가공입니다.
- 서포트 제거 후 정밀한 표면 샌딩
- 출력 레이어 완화 및 표면 균질화
- 바로 도장을 진행해도 될 수준의 표면 상태 확보
이러한 이유로, 외관 품질이 중요한 전시용, 외관 평가용 부품에 적합합니다.
(*표면 사상 옵션은 현재 크렐로 국내 3D프린터 출력 서비스에서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설명을 위한 참고 이미지로, 실제 결과는 출력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샌드 블라스팅 vs 표면 사상 선택 가이드
| 구분 | 샌드 블라스팅 | 표면 사상 |
|---|---|---|
출력 목적
| 기구물 형상 확인, 조립 테스트
| 외관 확인, 전시·촬영·도장
|
표면 처리 방식
| 서포트 자국 및 표면 얼룩 제거
| 서포트 제거 후 정밀 샌딩·사상
|
표면 상태
| △ 균일한 무광 표면
| ◎ 매끄럽고 균질한 표면
|
비용 절감
| ◎ 비용 효율적인 선택 *기본 후가공 대비 최대 15%, 표면 사상 대비 최대 45% 경제적 | △ 외관 품질 중심
|
제작 기간
| ◎ 비교적 빠른 작업 가능; 표면 사상 대비 제작 기간 2일 이상 단축
| △ 추가 공정으로 상대적으로 긴 제작 기간
|
도장 적합성
| △ 레이어 흔적이 남아 도장 비추천
| ◎ 바로 도장 가능 수준 *도장 사양(유광, 특수컬러 등)에 따라 추가 샌딩이 필요할 수 있음 |
3D프린팅 후가공, 사용 목적에 맞게 선택하세요
이번 개편을 통해 각 옵션별로 명확한 품질 기준을 확립하여 서비스의 투명성을 높였습니다. 이제 출력물의 용도에 맞춰 제작 비용을 효율적으로 절감하거나 정교한 표면 품질을 확보하는 등, 목적에 최적화된 옵션을 자유롭게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크렐로는 명확한 제조 표준을 제시하여, 고객이 오직 제품의 설계와 비즈니스에만 전념할 수 있는 효율적인 제조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습니다.
2026 새해 맞이 3D프린팅 출력 할인 이벤트 안내
새해를 맞아 크렐로에서 ‘국내 3D프린터 출력대행 서비스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앞서 소개한 샌드 블라스팅과 표면 사상 옵션 모두에 적용되며, 두 후가공 옵션의 차이를 실제 출력물로 직접 확인해 보실 수 있는 기회입니다.
- 국내 3D프린터 출력 대상
- 샌드 블라스팅 · 표면 사상 모두 할인 적용
- 동일한 설계 기준으로 후가공 옵션별 결과 비교 가능
2026년 1월 한달간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3D프린팅 후가공 옵션의 차이를 보다 명확하게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엔도로보틱스 x 크렐로] 정교한 의료 로봇 시뮬레이터 부품, 3D 프린팅으로 구현하다](https://admin-atch.creallo.com/c1824e0f-2008-47e2-a499-cebe4c21b4ca_Endorobotics_logo.jpeg)


